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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90년에 태어나 생후 6개월때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베체트병 진단을 받고

살아있는게 기적이라 할정도로 어렸을땐 증상이 심해

거의 1년내내 입원 생활을 했다고 해요..

어렸을때는 증상이 없던 눈이 고등학생때 완전 뿌옇게 보이길래(바로 앞 사물도 분간이 안될정도)

병원을 가서 진찰을 받으니 베체트병이 눈에 한번 지나갔다고 하셨거든요.

현재는 2~3달에 한번꼴로 오른쪽 눈에 증상이 나타납니다.

베체트병에 포도막염 증상이 나타나면 50%가 3~5년 안에 실명에 다다른다고 하고

시력이 점차 안좋아 지는게 체감이 되서 걱정이 되요.

소론도만으로는 실명을 막을수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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