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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 추가정보 테이블
출생 연도/성별 1983년 / 여 (폐경 여부:아니오) 키/몸무게 160cm / 53kg
과거병력 없음
흡연 여부 흡연하지 않는다 음주 여부 월 1~3회 정도 마신다
가족력 없음
현재 복용약 정보 없음
알레르기 보유여부 아니오

최근에 사무실 동료가 베체트병인거 같다고 해서 저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저도 입안이 잘 헐고 (그러나 그 빈도가 한달에 한번 정도로 그리 자주는 아님)

 

2006년도에 라식수술을 했는데 그 직후부터 빛번짐과 눈부심, 안구건조증 증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안과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하여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최근 1년 눈에 띄게 실내에서 사물이 흐릿하게 보입니다.

 

시력이 나빠졌다고 느낄 정도로요... 실제로 검사를 해본건 아니고, 밝은 실외에서는 아주 잘 보입니다.

 

그렇지만 실내에서는 사람 얼굴도 분간이 잘 안되어 얼굴을 찡그려야 알아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게 그냥 라식 후유증인지, 포도막염인지 구분이 잘 안되네요

 

질문은, 1) 제 증상이 포도막염일수도 있나요? 그리고 1년이나 이 증상이 계속되었는데

 

특별히 다른 특이점이 없다면 문제가 없는걸까요?

 

2) 제가 최근에 계류유산을 했습니다.. 자연유산 원인 중 하나가 면역학적 문제라고 하던데

 

혹시 베체트병일 경우 유산위험이 높아지나요?

 

제가 면역력이 떨어져서 예전에도 발바닥에 사마귀가 생긴 이후로 몇년간 안떨어져서 엄청 고생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