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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기 시작한지는 한..3년 쯤?? 확실하지는 않아요. 제가 인지하기 시작한건 작년부터였구요

 

오른쪽 눈 동공옆에 연갈색의 작은 무언가가 생겼는데요. 점점 진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인지하기 시작한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 병원을 가서 여쭤봤는데요. 흰자 위의 핏줄은 지울 수 없지만

 

지금 이것은 기미?? 기미라고 표현을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지울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지우는 과정은  10분도 안걸리고 눈의 건강에 전혀 지장이 없다고 하셨구요.

 

지우고 싶으면 예약도 필요없이 다음에 와서 치료받으라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불안해서 질문드려요ㅡㅜ 아무래도.. 눈이니까....  동공 바로옆이고... 위험하지는 않은지....ㅠㅠ

 

비용도 저렴했습니다.

 

 

위의 말씀이 맞을까요?? 지우고 싶은데 걱정안해도 될까요???

 

 

P.s  이게 만약 결막모반이라면 '레이져 시술'과 '면봉으로 긁어내는 시술' 중에 어떤 것이 효과적이고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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